BTS 슈가/사진=민선유 기자
BTS 슈가/사진=민선유 기자

[헤럴드POP=박서현기자]BTS 슈가가 지난 18일 사회복무요원 근무를 마쳤다.

19일 가요계에 따르면, 슈가는 지난 18일 근무를 끝으로 남은 연차를 모두 소진해 사회복무요원 근무를 마무리 했다. 다만 슈가는 공식 복무를 모두 완료했으나 소집 해제일은 기존 21일로 동일하다.

슈가는 지난 2023년 9월 22일 사회복무요원 담당 기관으로 첫 출근한 바 있다.

지난해 6월 진의 현역 만기 제대를 시작으로 10월 제이홉, 이달 10일 RM과 뷔, 11일 지민과 정국이 전역했고 슈가의 사회복무요원 근무가 끝나면서 방탄소년단의 군백기는 막을 내리게 됐다. 지난 13일 열린 제이홉의 솔로 콘서트에 멤버들이 관람하는 모습이 포착되면서 완전체에 대한 기대를 높이기도 했다.

한편 방탄소년단은 지난 13일 데뷔 12주년을 맞아 경기도 고양시 일산서구 킨텍스에서 ‘2025 BTS 페스타’ 오프라인 행사를 진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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