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나 채널
나나 채널

[헤럴드POP=김나율기자]그룹 애프터스쿨 출신 배우 나나가 잘생긴 비주얼을 자랑했다.

25일 나나는 자신의 채널에 소파에 앉아있는 사진을 게재했다. 나나는 사진과 함께 별다른 코멘트를 하지 않았다.

사진 속 나나는 박시한 핏의 옷을 입고 늘씬한 몸매를 자랑한다. 나나는 뚜렷한 이목구비로 잘생긴 비주얼을 보여준다.

한편 나나는 영화 ‘전지적 독자 시점’에 출연했다. ‘전지적 독자 시점’은 10년 이상 연재된 소설이 완결된 날 소설 속 세계가 현실이 되어 버리고, 유일한 독자였던 김독자(안효섭 분)가 소설의 주인공 유중혁(이민호 분) 그리고 동료들과 함께 멸망한 세계에서 살아남기 위한 판타지 액션 영화다.

나나는 과거 모친의 요청으로 전신 타투를 지우기 위해 30회 이상 제거 작업했다고 밝혔으며, 타투할 때보다 5배의 고통이 느껴진다고 밝힌 바 있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