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기자]박수홍이 가정의 평화로운 순간을 공개했다.
1일 방송인 박수홍은 반려묘 다홍이 SNS에 “이제 같이 낮잠 자네 넘 예쁘다홍. 우리집 복덩이들”이라는 글과 함께 세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박수홍의 딸과 함께 반려묘의 모습이 담겨 있다. 한 이불 위에 나란히 누워 몸을 웅크리고 잠을 자고 있는 아이들이 사랑스러워 보는 이들을 웃음 짓게 만든다.
이에 누리꾼들도 “보고만 있어도 행복해지네요”, “사랑둥이들”, “두 복덩이 자는 모습도 닮았네” 등 반응을 보이며 응원했다.
한편 박수홍은 현재 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 TV조선 ‘우리 아기가 태어났어요’ 등에 출연 중이다.
박수홍은 지난 2021년 23세 연하의 김다예와 결혼해 슬하 딸을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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