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서정희가 딸의 결혼을 축하했다.
2일 서정희는 자신의 채널을 통해 “우리딸 동주 결혼식. 진짜 행복했습니다. 든든하고 멋진 사위도 우리 가족이 되었습니다. 사랑이 점점 가까워지고 있습니다”라며 “나태주 시인이 말했습니다. 예쁘지 않은 것을 예쁘게 보아주는 것이 사랑이라고 했습니다. 좋지 않은 것을 좋게 생각해주는 것이 사랑이라고 했습니다. 싫은 것도 잘 참아주면서 처음만 그런 것이 아니라 나중까지 아주 나중까지 그렇게 하는 것이 사랑이라고 했습니다. 그렇게 사랑하며 살았으면 좋겠습니다”라고 적었다.
이어 “살아있길 잘했습니다. 둘이 함께 믿는 하나님의 자녀라는것 함께 꿈을 꾸는것 함께 현실을 견디는 것 함께 주님과 동행하는 것 이시간을 함께귀히 여기는것 함께함으로 모범이 되는것 제가 바라는 모습입니다”라고 덧붙이며 딸 서동주의 결혼식 사진을 게재했다. 아름다운 서동주의 웨딩드레스 자태가 감탄을 자아낸다.
한편 방송인 서정희의 딸인 서동주는 미국 명문 대학을 졸업한 후 변호사로 일했으며 2019년부터 한국 예능 프로그램에 출연하며 대중에게 얼굴을 알리기 시작했다. ‘비디오스타’, ‘미운 우리 새끼’, ‘데빌스플랜’ 등 다양한 프로그램에서 존재감을 드러내기도 했다.
popnews@heraldcorp.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