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TBC ‘1호가 될 순 없어2’ 방송캡처
JTBC ‘1호가 될 순 없어2’ 방송캡처

[헤럴드POP=전하나 기자]최양락이 환갑을 맞이한 팽현숙을 위해 오픈카를 준비했다.

2일 방송된 JTBC 예능프로그램 ‘1호가 될 순 없어2’에서는 최양락이 환갑을 맞이한 팽현숙을 위해 서프라이즈를 준비한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최양락이 한껏 꾸미고 오픈카를 타고 도로를 질주했다. 그리고 한껏 꾸민 팽현숙이 오픈카를 보고 깜짝 놀랐다. 최양락은 “야 타”라고 말해 폭소를 유발했다. 올드한 멘트에 야유하자 최양락은 “우리 젊었을 때는 저게 유행어였어”라고 덧붙였다.

최양락은 “제가 산 건 아니고 빌런 거죠. 하루. 오늘은 저희 아내 팽현숙 씨의 60세 생일. 환갑입니다”라며 오픈카 이벤트를 준비한 이유를 밝혔다. 팽현숙은 “진짜 깜짝 놀랐고요. 제 꿈이었어요. 뚜껑 열리는 오픈카 타는 게 꿈이었어요. 오래 산 보람이 있구나 느꼈습니다”라며 만족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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