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2 ‘남주의 첫날밤을 가져버렸다’ 캡처
KBS2 ‘남주의 첫날밤을 가져버렸다’ 캡처

[헤럴드POP=이유진기자] 옥택연이 서현의 남자 관계를 단속했다.

3일 방송된 KBS2 ‘남주의 첫날밤을 가져버렸다’ 8화에서는 경성군 이번(옥택연 분)이 성현군 이규(이태선 분)가 차선책(서현 분)에게 친근함을 보이자 질투했다.

성현군은 차선책을 다정하게 부르며 친분을 드러냈고, 이에 경성군 이번은 마음에 들지 않는 듯 불편한 기색을 드러냈다.

차선책은 경성군에게 커플 팔찌를 선물했다. 팔찌를 받아든 경성군 이번은 차선책에게 “정인으로서 명심해야 할 것이 있다. 감히 다른 남자 품에 안기는 일 따위는 없어야 된다”고 강조했다.

차선책이 “명심하겠다”며 귀여운 애교를 부리자 경성군은 그런 차선책이 귀엽다는 듯 바라봤다. 그리고 차선책에게 입 맞추려 다가가던 때, 차선책의 부친 차호열(서현철 분)의 불호령이 떨어졌다. 차선책은 부친 차호열의 명령으로 방에 감금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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