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C ‘놀면 뭐하니?‘ 캡처
MBC ‘놀면 뭐하니?‘ 캡처

[헤럴드POP=유지우기자]하하가 굴욕적인 에피소드를 공개했다.

5일 방송된 MBC ‘놀면 뭐하니?(연출 이주원, 안지선, 이도은, 방성수/작가 노민선)‘ 287회에서는

피규어 방문 판매를 위해 특별히 섭외된 게스트 정재형. 주우재는 “오늘 이 촬영을 하는 이유가, 하하 형이 인기가 없어서 그렇다”고 밝혔다.

유재석은 “모르는 사람이 없을 정도로 유명하지만 본인은 인기가 없다고 하더라”며, “그 유명세를 어떤 기준으로 아는 거냐”고 물었다.

하하는 “악플이나 구설수로 힘이 들 때 거리로 나선다. 좋아해 주시는 분들을 보며 치유를 받는다. 그런데 유재석과 함께 있으면 인기가 너무 없다. 100명 중 나에게는 2명도 안 온다”며 씁쓸한 일화를 공개했다.

이에 정재형은 “그 두 명이 중요한 것”이라 조언했으나, 하하는 “그 두 명도 줄을 서기 싫어 나에게 온 것”이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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