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나율기자]아나운서 도경완이 딸 하영이와 붕어빵 비주얼을 보여줬다.
7일 도경완은 자신의 채널에 딸 하영이와 찍은 사진을 게재했다. 도경완은 사진과 함께 “‘아빠... 사랑해..’, ‘아이고 아빠가 더 사랑해~~!!! 언능 자~~’, ‘으응.. 매일밤 이렇게 대답해주고 자야... 흐... 애...z z z z...’ 이 순간이 기쁨 80에 슬픔 20으로 느껴지는 건, 나만의 감상은 아니겠지...”라고 글을 남겼다.
사진 속 도경완은 딸 하영이를 안고 환하게 웃고 있다. 하영이는 도경완과 똑 닮은 모습을 보여준다.
또 도경완은 하루가 다르게 쑥쑥 크는 하영이를 보며 기쁨과 슬픔이 공존하고 있다.
한편 도경완은 가수 장윤정과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도경완은 유튜브 채널 ‘도장TV’를 운영하며 가족의 일상을 공개하고 있다.
또한 도경완은 ENA ‘내 아이의 사생활’의 진행을 맡고 있다. ‘내 아이의 사생활’은 부모가 없는 곳에서의 아이들의 기상천외한 일상을 보여주는 프로그램으로, 아들 연우와 하영이가 출연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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