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나율기자]정석용이 결혼을 앞둔 근황을 전했다.
SBS ‘신발 벗고 돌싱포맨’에서 5살 연하의 아내와 결혼을 앞둔 새신랑 정석용이 절친 임원히의 염장을 제대로 질렀다. 정석용은 “아내가 먼저 같이 살자고 제안해 함께 살고 있다”라고 밝혔다. 정석용은 “아침마다 아내의 손을 주물러 주면서 깨워준다”라고 했다.
이어, 늦깎이 신인 가수 조째즈가 사석에서 탁재훈을 만난 적 있다고 밝혔다. 조째즈는 배우 주지훈, 지창욱, 류준열이 단골로 자주 찾는 자신의 바에 탁재훈이 방문한 일화를 전했다. 이에 탁재훈은 그날 조째즈의 바에서 미모의 여성을 발견했는데 알고 보니 조째즈의 아내였다고 밝혀 모두를 놀라게 했다.
연예계 대표 ‘다산의 여왕’ 정주리가 돌싱포맨을 위해 화끈한 부부 금슬 비결을 공개했다. 정주리는 “사랑한 것에 비하면 아이 다섯은 흉년”이라며 남편과의 ‘사랑 시그널’이 따로 있다고 밝혔다.
강예원이 임원희에게 호감상이라고 말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너무 외로워서 결혼이 절실하다”라는 강예원은 “탁재훈보다 임원희가 더 진정성이 있어 보인다”라고 말해 모두를 술렁이게 했다.
한편 이들의 입담 경쟁은 7월 8일 오후 10시 40분, SBS ‘신발 벗고 돌싱포맨’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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