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동주 채널
서동주 채널

[헤럴드POP=김나율기자]방송인 서동주가 결혼 후 물오른 미모를 자랑했다.

8일 서동주는 자신의 채널에 소파에 앉아 찍은 사진을 게재했다. 서동주는 사진과 함께 “Feeling pink today”라고 글을 남겼다.

사진 속 서동주는 핑크색 옷을 입고 화사한 분위기를 자아낸다. 서동주는 글래머러스한 몸매로 시선을 사로잡는다.

또 서동주는 세련된 미모를 자랑한다. 서동주의 눈빛이 강렬하다.

한편 서동주는 지난달 29일 4세 연하의 비연예인과 결혼했다. 서동주의 남편은 방송인 장성규의 소속사 임원으로 알려졌다.

또한 서동주는 서울 창동에 위치한 구옥을 경매로 낙찰받아 신혼집으로 쓰고 있다. 서동주는 유튜브 채널 ‘동동주주’를 통해 구옥을 얻은 이유를 밝히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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