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윤정수가 ‘구해줘! 홈즈’에서 결혼을 깜짝 발표한다.
오는 10일 방송되는 MBC 예능 프로그램 ‘구해줘! 홈즈’(연출:정다히,김문섭,소인지,김완철,허자윤/이하 ‘홈즈’)는 코미디언 조혜련과 윤정수가 미련 임장을 떠난다.
이날 방송은 코미디언 윤정수가 실패한 부동산 특집으로 윤정수와 조혜련이 함께한다. 두 사람은 그 동안 윤정수가 부동산 투자에 실패했던 집들을 임장하며 과거를 청산하는 시간을 갖는다.
임장에 앞서 윤정수는 ‘홈즈’에서 결혼을 깜짝 발표해 김숙을 비롯한 코디들의 축하 인사를 받는다. 그는 띠동갑 연하의 예비 신부에 대해서도 방송에서 최초로 밝힌다고 해 본방송에 대한 기대감을 높인다.
본격적인 임장에 들어간 조혜련과 윤정수는 대한민국에서 평당가가 가장 높은 아파트로 향한다. 윤정수는 “첫 번째 미련이었던 신반포 아파트가 재개발되면 어떻게 바뀌는지 보러 가는 거다”라고 설명한다. 윤정수의 결혼 소식을 접한 조혜련은 이동하는 차 안에서 여자친구에 대해 자세히 물어본다. 윤정수는 “12살 띠동갑 동생으로 현재는 필라테스 업계에 종사 중이다”라고 소개한다. 이에 조혜련이 즉석에서 노래 한 소절을 부르고, 축가에도 욕심을 냈다는 후문이다.
한편 윤정수의 부동산 발자취를 따라가는 ‘미련 임장’은 10일 목요일 오후 10시 ‘홈즈’에서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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