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나율기자]모델 야노 시호가 탄탄한 몸매를 자랑했다.
9일 야노 시호는 자신의 채널에 바다에서 찍은 사진을 게재했다. 야노 시호는 사진과 함께 “그리스”라고 글을 남겼다.
사진 속 야노 시호는 그리스의 해변에서 비키니를 입고 포즈를 취하고 있다. 야노 시호는 모델답게 남다른 기럭지를 자랑한다.
또 야노 시호는 잘록한 허리 라인으로 시선을 사로잡는다. 야노 시호의 몸매가 탄탄하다.
한편 야노 시호는 지난 1994년 CF로 데뷔, 지난 2009년 추성훈과 결혼해 슬하에 딸 추사랑을 두고 있다.
현재 추성훈은 유튜브 채널 ‘추성훈’을 운영하며 팬들과 소통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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