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씨네타운’ 방송캡처
‘씨네타운’ 방송캡처

[헤럴드POP=김나율기자]방송인 서장훈이 ‘폭싹 속았수다’를 본 후기를 전했다.

9일 방송된 SBS 파워FM ‘박하선의 씨네타운’에는 서장훈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서장훈은 드라마, 영화를 챙겨보는 게 취미라며 “녹화가 다음날 없으면, 16부작 드라마를 몰아본다. 시간이 나면 프로그램의 다른 패널이 출연한 프로그램도 모니터링 하는 편”이라고 했다.

넷플릭스 ‘폭싹 속았수다’를 최근에 재미있게 봤다며 “큰 울림을 줬다. 이틀간 보면서 우느라 눈이 부어 힘들었을 정도”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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