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장신영 SNS
사진=장신영 SNS

[헤럴드POP=김지혜 기자]배우 장신영이 러블리한 미모로 일상을 공유했다.

9일 장신영은 자신의 SNS에 별다른 멘트 없이 사진, 영상 여러 개를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장신영이 스타일링을 마치고 촬영 중인 모습이 담겼다. 카메라를 얼굴 가까이 가져다 댄 사진에서도 아름다운 이목구비와 깨끗한 피부가 돋보여 눈길을 모은다.

한편 장신영은 2018년 배우 강경준과 결혼해 2019년 아들을 출산, 슬하에 2남을 두고 있다.

결혼생활 중 남편 강경준이 지난 2023년 12월 상간남으로 지목되면서 손해배상 소송에 휘말렸으나, 장신영은 이후 강경준을 용서하기로 했다고 밝혔으며 최근 KBS2 예능 프로그램 ‘편스토랑’ 등을 통해 방송에 복귀한 바 있다.

또 장신영은 최근 MBC 일일드라마 ‘태양을 삼킨 여자’에서 분식집을 운영하며 딸을 홀로 키우는 미혼모를 연기하고 있다. ‘태양을 삼킨 여자’는 피해자가 가해자로 둔갑한 세상, 하나뿐인 딸의 이름으로 재벌가에 맞선 한 여자의 처절한 복수극을 그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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