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채연 유튜브 캡처
이채연 유튜브 캡처

[헤럴드POP=김나율기자]가수 이채연이 심각한 건강 상태를 공개했다.

지난 8일 유튜브 채널 ‘캐릭캐릭 채연이’에는 ‘부상당해도 다이어트는 못 멈추는 프로 다이어터의 일상’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영상에서 이채연은 축구하기 전 스트레칭부터 했다. 이채연은 골키퍼를 맡아 축구 연습을 했다.

집에 온 이채연은 채소 고기찜에 저당 소스를 곁들여 먹었다. 이채연은 채소, 콩면으로 비빔면을 만들었다. 이채연은 고기와 함께 먹으며 다이어트를 했다.

또다른 날, 이채연은 샐러드를 만들었다. 이채연은 고기를 넣은 샐러드를 많이 만들어 소분해서 먹었다.

병원에 간 이채연은 두통이 생긴 지 한 달이 넘었다며 재활과 회복을 위해 노력했다. 이채연은 턱관절이 어긋나고, 내장이 부은 데다가 골반 탈구까지 온 상태였다. 이채연은 몸을 치료하고 다이어트를 해야 하는 상황이었다.

이채연은 “벌집마냥 몸에 주사를 맞았다”라며 턱 교정기 등을 받고 나왔다. 이채연은 집에서 싸이클을 타며 운동했다. 한 시간 넘게 싸이클을 탄 이채연은 600칼로리를 소모하고 턱 교정기를 꼈다.

본가에 간 이채연은 “우리 가족은 아침에 샐러드를 먹는다”라고 했다. 이채연은 무릎이 아픈데도 러닝을 하며 다이어트를 꾸준히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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