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유튜브 채널 ‘더 브라이언’ 캡처
사진=유튜브 채널 ‘더 브라이언’ 캡처

[헤럴드POP=김지혜 기자]브라이언이 새집에서의 깔끔한 생활을 공개했다.

2일 가수 브라이언은 유튜브 채널 ‘더브라이언’에 ‘나는 나를 미치도록 사랑한다 I LOVE ME, MYSELF’라는 제목으로 영상을 게재했다.

브라이언은 평택에 위치한 자신의 300평 저택에서의 다양한 일상을 공개했다. 먼저 밖으로 나와 “이게 전원 라이프”라며 하늘을 보고 공기를 들이마신 브라이언은 준비운동 후 러닝을 시작했다.

운동 후 우체통에서 수건을 꺼내 땀을 닦던 브라이언. 들어가서 어차피 샤워하지 않느냐는 질문에 브라이언은 “들어가기 전에 내가 더티하지 않나. 이건 집에 들어가기 전에 기본 매너다”라고 반박했다.

현관에는 에어 샤워기도 있었다. 브라이언은 “에어 샤워로 먼저 내 몸에 있는 먼지랑 더러운 것들 다 정리하고, 여기에 붙어있는 청소기로도 온몸에 닦고 그래야 마음 편하게 들어올 수 있다. 이건 기본”이라며 “에어 샤워로 택배도 다 닦아야 한다. 이게 나한테 예의”라고 강조했다.

다음으로는 집안에 위치한 운동방으로 향했다. 그리고 브라이언은 “나의 소중한 몸이 닿는 거니까”라며 꼼꼼하게 클리너로 바이크 기구를 닦아줬다. 운동을 마친 뒤에도 다시 티슈로 닦았다. “아까 닦았잖냐”는 PD의 물음에 브라이언은 “자전거 타면 엉땀, 등땀, 팔땀, 손등땀, 손 아래 땀 다 떨어지잖냐. 닦아야 한다. 안닦으면 땀 냄새 난다”고 강조했다.

씻으러 간 브라이언은 환기를 하고 음악을 틀기도 했다. 브라이언은 “씻기 전, 씻는 과정, 씻고 난 후 프레쉬 해야 하루 기분이 어떻게 될지 나온다. 내가 원하는 대로 세팅해놓고 씻어야 기분 좋지 않나”라고 추구하는 바를 설명했다.

계속해서 브라이언은 “디스 이스 평택 라이프”라며 편안한 시간을 보냈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