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조선 ‘퍼펙트 라이프’ 방송캡처
TV조선 ‘퍼펙트 라이프’ 방송캡처

[헤럴드POP=전하나 기자]주부진이 귀촌 생활을 하며 남편이 도와주는 게 없다고 하소연했다.

9일 방송된 TV조선 ‘퍼펙트 라이프’에서는 주부진 부부의 귀촌 생활이 전파를 탔다.

이날 배우 주부진 부부의 귀촌 생활이 공개됐다. 아침부터 직접 키우는 닭이 낳은 달걀을 꺼내온 주부진은 텃밭에서 직접 키운 상추, 바질 등 싱싱한 채소들을 수확했다.

주부진이 샐러드를 만드는 동안 남편이 “내년에는 텃밭을 제대로 만들어봐”라고 말했다. 이에 주부진이 “내년에 더 심으면 당신이 도와줄 거야?”라고 묻자 남편은 “나는 여기 올 때 그거 안 하기로 했잖아”라며 단호하게 거절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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