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나율기자]그룹 UN 출신 김정훈이 음주운전 논란 후 밝은 근황을 전했다.
10일 김정훈은 자신의 채널에 근황 사진을 게재했다. 김정훈은 사진과 함께 “재밌당~ㅎㅎ”이라고 글을 남겼다.
사진 속 김정훈은 금발머리로 염색한 모습이다. 김정훈은 모자와 마스크를 써 얼굴을 가리고 있다.
또 김정훈은 예뻐진 비주얼로 시선을 사로잡는다. 김정훈이 밝은 모습을 보여줬다.
한편 김정훈은 지난 2023년 12월 29일 새벽, 서울 강남구 남부순환로 일대에서 운전 중 진로를 변경해 앞서가던 차량과 충돌하고 경찰의 음주측정 요구를 세차례 거부해 논란이 된 바 있다.
이에 김정훈은 도로교통법상 음주 측정 거부 및 교통사고처리특례법상 치상 혐의로 벌금 1,000만 원의 약식명령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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