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나율기자]전 스피드 스케이팅 선수 이상화가 탄탄한 몸매를 자랑했다.
11일 이상화는 자신의 채널에 일본에서 찍은 사진을 게재했다. 이상화는 사진과 함께 “유행 따라가야지️ From Tokyo to Osaka by train. 40도에 육박하는 더위였다... 이겨내자 이 여름 썸머 그리고 감기 엔딩”이라고 글을 남겼다.
사진 속 이상화는 운동복을 입고 탄탄한 몸매를 자랑한다. 이상화는 일본 폭염 속에서도 여행을 즐기고 있다.
한편 강남은 전 스피드 스케이팅 선수 이상화와 결혼해 생활 중이다. 또한 유튜브 채널 ‘동네친구 강나미’를 운영하며 팬들과 소통 중이다. 이상화는 유튜브에 종종 출연 중이다.
또한 이상화는 2010년 Vancouver 동계 올림픽에서 첫 금메달을 획득하며 세계적인 주목을 받았고, 2014년 Sochi 동계 올림픽에서도 500m에서 금메달을 차지하며 올림픽 쇼트트랙 500m 종목에서 두 차례 금메달을 거머쥔 유일한 여성 선수가 됐다.
세계선수권 대회와 월드컵에서도 꾸준한 성과를 거두었다. 특히 500m와 1000m 종목에서 여러 차례 메달을 차지하며 세계적인 실력을 입증해 ‘빙상 여제’로 불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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