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강령: 귀신놀이’의 메인 포스터 2종이 공개됐다.
영화 ‘강령: 귀신놀이’는 공모전에 제출할 ‘무엇이든 알려주는 강령술’ 영상을 촬영하던 ‘자영’과 친구들이 호기심에 진짜 강령술을 시도하다가 마주한 감당할 수 없는 공포를 담은 하이틴 호러.
공개된 메인 포스터 2종은 건드리면 안 되는 강령술을 시작해 도망칠 수 없는 악몽을 마주한 ‘자영(김예림)’과 친구들의 모습을 담아냈다. ‘기호(서동현)’의 제안으로 공모전에 제출할 ‘무엇이든 알려주는 강령술’을 찍게 된 친구들은 어두운 밤 폐쇄된 지하 저수조로 향한다.
하지만 ‘예은(오소현)’, ‘미연(김은비)’를 비롯한 친구들의 얼어붙은 표정과 함께, “돌이킬 수 없는 저주가 시작되었다”와 “그날 우리는 시작하지 말아야 했다”라는 카피는 이들이 조우하게 될 공포의 정체에 대한 궁금증을 자극한다.
'강령: 귀신놀이'는 오는 8월 6일 전국 CGV에서 개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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