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C라디오 FM4U ‘두시의 데이트 안영미입니다’ 캡처
MBC라디오 FM4U ‘두시의 데이트 안영미입니다’ 캡처

[헤럴드POP=박서현기자]변정수가 20살에 결혼한 이유를 밝혔다.

15일 방송된 MBC라디오 FM4U ‘두시의 데이트 안영미입니다’(이하 ‘두데’)에는 유튜브 채널 ‘녀녀녀’를 운영 중인 배종옥, 윤현숙, 변정수가 출연했다.

20살에 결혼을 선택한 변정수는 이날 “왜 그렇게 빨리 결혼했냐”는 질문에 “‘날 여자로 봐줄 사람은 이사람밖에 없겠구나’ 싶었다. 주변에 여자가 워낙 많았고 남자가 없었다”라고 말했다.

이어 “그러다 대학교에서 7살 많은 복학생 오빠랑 만나서 결혼에 골인했다. 빨리 가고 싶었다”라고 덧붙여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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