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나율기자]가수 에일리가 남편 최시훈과 촌캉스를 떠났다.
16일 최시훈은 자신의 채널에 에일리와 찍은 사진을 게재했다. 최시훈은 사진과 함께 “여왕님 모시고 촌캉스 다녀왔습니다. 요즘 귀여움이 절정입니다. 촌캉스가 처음이래요. 정말 행복해 했습니다”라고 글을 남겼다.
사진 속 최시훈과 에일리는 촌캉스를 떠나 즐거워 하는 모습이다. 두 사람은 계곡에 들어가 더위를 식히고 있다.
또 에일리는 수박을 들고 귀여운 표정을 짓고 있다. 최시훈은 그런 에일리를 사랑스럽게 바라보고 있다.
한편 에일리는 넷플릭스 예능 ‘솔로지옥’에 출연한 사업가 최시훈과 결혼했다. 두 사람은 유튜브 채널 ‘일리네 결혼일기’를 운영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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