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다해 채널
이다해 채널

[헤럴드POP=김나율기자]배우 이다해가 세븐을 내조했다.

17일 이다해는 자신의 채널에 세븐과 찍은 사진을 게재했다. 이다해는 사진과 함께 “벌써 다섯 번째 관람한 뮤지컬 ‘드림하이’ 꽉 찬 스케줄에 고생이 많은 븐씨지만.. 븐삼동 덕분에 많은 분들의 눈이 즐거웠다는...”라고 했다.

이어 “든든한 심진화 언니의 커피차 덕에 븐씨 힘이 팍팍! 조정석 오빠의 의리 넘치는 게스트 무대는 덤이 아니라 감동 그 자체. 마이클 잭슨 춤추는 븐씨는... 다섯 번 봐도 여전히 멋져”라고 글을 남겼다.

사진 속 이다해는 세븐을 자랑스러워 하고 있다. 이다해는 환하게 웃으며 세븐을 내조하고 있다.

한편 이다해는 세븐과 결혼 생활 중이다. 또 유튜브 채널 ‘1+1=이다해’를 운영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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