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씨네21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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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이미지 기자] ‘전지적 독자 시점’ 안효섭, 이민호, 채수빈, 신승호, 나나가 화보를 통해 완벽한 팀워크를 자랑했다.

10년 이상 연재된 소설이 완결된 날 소설 속 세계가 현실이 되어 버리고, 유일한 독자였던 ‘김독자’가 소설의 주인공 ‘유중혁’ 그리고 동료들과 함께 멸망한 세계에서 살아남기 위한 판타지 액션 영화 ‘전지적 독자 시점’의 안효섭, 이민호, 채수빈, 신승호, 나나가 함께 장식한 씨네21 커버 화보가 공개됐다.

단체 컷에서 유일하게 화이트 수트를 착장한 안효섭이 프레임 전면에 단독으로 자리 잡고 이민호, 채수빈, 신승호, 나나는 블랙 스타일링으로 대비를 이루며 시선을 사로잡는다.

다섯 배우는 각기 다른 포즈와 시선으로 완성형 비주얼을 만들며 영화 속에서 이들이 선보일 각자만의 개성과 결말을 새로 써 내려가는 이들의 압도적인 케미스트리를 기대하게 만든다.

서로 다른 매력으로 똘똘 뭉친 다섯 배우가 역대급 시너지를 선사할 ‘전지적 독자 시점’은 오는 23일 전국 극장에서 만날 수 있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