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조혜정이 근황을 전했다.
22일 조혜정은 자신의 채널을 통해 “거북아 너랑 사진 찍으려고 광고 한바퀴 지나가는 거 서서 기다렸어”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사진을 여러 장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조혜정이 아쿠아리움에 방문해 바다거북과 함께 인증샷을 남기고 있어 눈길을 끈다. 귀여운 스타일링도 미소를 자아낸다.
한편 조혜정은 유튜브 채널을 운영하며 팬들과 소통 중이다. 최근에는 영화 ‘선녀단식원’으로 칸 국제 시리즈 페스티벌에 초청돼 핑크카펫을 밟았다.
또한 오는 2026년 공개될 예정인 티빙 오리지널 시리즈 ‘유미의 세포들 시즌3’ 합류 소식을 알리기도 했다. ‘유미의 세포들 시즌3’는 스타 작가가 되어 돌아온 유미(김고은 분)와 여전히 유미밖에 모르는 세포들이 다시 한번 성장하고, 언제나처럼 사랑하는 이야기를 그린 세포 자극 공감 로맨스다.
popnews@heraldcorp.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