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나율기자]카카오엔터테인먼트 ‘대세 루키’ 배우들이 올 하반기도 접수한다.

추영우(제이와이드컴퍼니)는 누구보다 바쁜 한해를 보내고 있다. JTBC ‘옥씨부인전’, 넷플릭스 시리즈 ‘중증외상센터’와 ‘광장’, 29일 종영하는 tvN ‘견우와 선녀’까지 무려 4개 작품에서 눈부신 활약을 펼쳤다.

올해 4편의 작품 속 캐릭터를 통해 매력을 드러낸 추영우는, 오는 9월 첫 아시아 팬미팅 투어로 글로벌 팬들을 직접 만난다. ’CHOO YOUNG WOO ASIA FANMEETING TOUR ‘Who (is) Choo?’‘ 투어는 9월 6일 서울을 시작으로 방콕, 타이베이, 오사카, 도쿄 등 아시아 주요 도시에서 개최하며, 다채로운 코너로 추영우의 또다른 현실 매력을 보여줄 예정이다.

신승호(킹콩 by 스타쉽)는 최근 개봉한 영화 ‘전지적 독자 시점’에서 호쾌한 액션과 카리스마의 군인으로 화제를 모으는 가운데, 새 영화 ‘온리 갓 노우즈 에브리띵’의 8월 개봉소식까지 전하며 기대를 모으고 있다.

8월 개봉 예정인 ‘온리 갓 노우즈 에브리띵’(감독 백승환, 원작/각본 고준석)에서 신승호는 사제 서품을 받은 신부 ‘도운’을 맡아 캐릭터 변신을 선보인다.

올해 채널A ‘마녀’, 디즈니+의 오리지널 시리즈 ‘트리거’, 일본 TBS ‘슬로우 트레인’에서 남다른 캐릭터 소화력을 뽐낸 주종혁(BH엔터테인먼트)은 오는 9월 ‘컨피던스맨 KR’, ‘북극성’ 2편의 신작 드라마로 돌아온다. 아마존 프라임 비디오 X TV조선 X 쿠팡플레이 드라마 ‘컨피던스맨 KR’(극본 홍승현, 연출 남기훈)은 다재다능한 능력을 보유한 사기꾼 3명이 이 시대의 악당들을 향한 복수에 나서는 케이퍼 코믹물로 주종혁은 엉뚱하고 사랑스러운, 허당미가 있는 명구호를 맡았다.

정채연(BH엔터테인먼트)도 오는 8월 새 드라마 ‘에스콰이어’에서 당찬 신입 변호사로 이미지 변신에 나선다. 오는 8월 2일 첫 방송되는 JTBC 새 토일드라마 ‘에스콰이어: 변호사를 꿈꾸는 변호사들’(극본 박미현, 연출 김재홍)은 정의롭고 당차지만 사회생활에 서툰 신입 변호사 강효민이 냉철하고 실력만큼은 최고인 파트너 변호사 윤석훈을 만나 완전한 변호사로 성장해 나가는 오피스 성장물이다.

최근 tvN ‘언젠가는 슬기로울 전공의생활’에 특별출연해 시청자들에 반가운 인사를 전했던 배현성(어썸이엔티)도 하반기 tvN 드라마 ‘신사장 프로젝트’(극본 반기리, 연출 신경수)로 돌아온다. ‘신사장 프로젝트’는 소통 불능의 시대, 협상의 ‘신’이 치킨의 ‘신’이 되어 돌아왔다?! 위기에 처한 시민을 구하는 분쟁 해결 사이다 협상극으로, 배현성은 후라이드 치킨처럼 기본과 원칙에 충실한 신입 판사 조필립 역을 맡아 신사장 역 한석규와 호흡을 맞출 예정이다.

사진제공=제이와이드컴퍼니, 킹콩 by 스타쉽, BH엔터테인먼트, 어썸이엔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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