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정주리 채널
사진=정주리 채널

[헤럴드POP=이미지 기자] 정주리가 다이어트 식단을 공개했다.

개그우먼 정주리는 지난 30일 ‘정주리는 뭘 먹고 살을 뺐을까???’라는 제목으로 동영상 하나를 게재했다.

해당 영상 속 정주리는 “제가 뭘로 살을 뺐는지 궁금해하시는 것 같아서 보여드리겠다”라고 알렸다.

이어 “옛날처럼 닭가슴살 이런 거는 너무 식상하다”라며 “나는 잘 챙겨 먹지. 배부르게 먹어야 해”라고 덧붙였다.

정주리는 썰어놓은 오이, 당근, 양파, 파프리카, 양배추를 저당 소스에 섞어 월남쌈과 또띠아에 싸 먹었다.

그러면서 “여유가 있어야 차려 먹는데..”라며 “닭가슴살 하나 먹고 쉐이크 먹고는 못 하겠어”라고 털어놨다.

아울러 “오래오래 평생 즐겁게 다이어트를 하기 위해서 맛있는 거를 이렇게 찾으려고 한다”라고 설명했다.

또한 정주리는 “단기간에 확 빼려는 게 아니라 천천히 내가 먹고 싶은 음식을 먹으려고 한다”라며 “라면 끓여서 밥 말아먹는 것보단 나을 거 같아서 그렇다”라고 밝혔다.

정주리에 따르면 현재 공복 몸무게는 68.1kg다. 정주리는 “어서 10kg를 빼겠다”라며 “6개월 넘게 생각하고 있다”라고 각오를 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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