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승한이 새로운 도전을 시작한다.
오늘(31일) 오후 6시 승한앤소울의 첫 번째 싱글 ‘Waste No Time’(웨이스트 노 타임)이 베일을 벗는다.
승한앤소울은 승한이 론칭한 아티스트 브랜드다. 승한앤소울의 본격적인 시작을 알리는 승한의 데뷔 프로젝트는 2명의 프로페셔널 댄서와 협업해 진행됐다. 이에 승한의 강점이자 관심사 중 하나인 ‘퍼포먼스’를 보다 완성도 높게 만날 수 있을 전망이다.
타이틀곡 ‘Waste No Time’은 승한의 맑고 밝은 톤의 신스 리드와 베이스, 직관적이고 중독성 강한 멜로디가 특징인 에너제틱한 Electronic Dance 곡이다. 가사에는 지금의 순간을 놓치지 않고 주저함 없이 앞으로 나아가겠다는 청춘의 다짐을 담았다.
“I don’t wanna waste no time no more/끝없이 펼쳐진 날개를 펴/We’re in wonder mode gear up
“Sun is up risin’ Wonder mode dive in 내 손을 잡아/Let’s just make a move Moonlight is shinin’ Wonder mode drivin’/지금을 기억해 We got no time”
“초침 끝에 금 다시 시작되는 틈 언제 어디 어떻게든 다시 이어지는 꿈/초침 끝에 금 다시 시작되는 틈 언제 어디 어떻게든 다시 이어지는 꿈”
특히 몽골에서 올로케이션 촬영된 이번 뮤직비디오는 미지의 세계이자 무한 가능성을 상징하는 광활한 초원을 배경으로 펼쳐지며, 곡의 에너제틱한 분위기에 맞춰 승한이 소울(Xoul)들과 함께 모험을 떠난 후, 시간과 장소를 넘나들며 열정을 불태우는 장면을 통해 청춘의 자유분방함을 만날 수 있어 듣는 재미를 더한다.
이번 싱글에는 ‘Heavenly Blue’(헤븐리 블루)이라는 곡도 수록돼 있다. 승한이 작사 및 안무 제작에 참여했으며, 빠른 템포임에도 부드러운 질감의 킥과 몽환적인 신스 패드, 감성적인 보컬이 조화를 이루는 청량한 곡이라 색다른 매력을 만날 수 있다.
새로운 시작점에 선 승한의 도전은 전세계 리스너들에게 어떤 평을 받을까. 관심과 기대가 집중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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