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전하나 기자]박토벤 박현우가 영혼의 단짝을 찾았다고 밝혔다.
31일 방송된 MBN ‘특종세상’에서는 박토벤 박현우가 영혼의 단짝 강달님을 만난 사연이 전파를 탔다.
이날 박현우의 작업실에 찾아온 강달님이 그를 알뜰히 살폈다. 이에 박현우는 “실은 나도 칠십이 넘고. 좀 외로우니까. 앞으로 여생을 같이 동반자로 살기로 둘이 약속을 했어요”라고 영혼의 단짝을 찾았다고 밝혔다.
이후 두 사람이 함께 퇴근했다. 강달님은 “작업실 있으니까 둘이 사는데 넓은 거 필요 없고 아담하게 살아요”라며 집을 합쳤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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