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나율기자]가수 겸 배우 장수원이 딸 서우의 300일 촬영을 진행했다.
지난달 31일 유튜브 채널 ‘장수원해요’에는 ‘이쁜 촬영장에서 너무 이쁜 서우랑 찰칵’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영상에서 장수원은 딸 서우를 찍었다. 장수원은 “리본이 날개다. 리본이 엄청 크다”라며 서우를 꾸몄다. 장수원은 서우와 화보 촬영하기 전 걸음 연습도 했다.
장수원이 서우와 촬영할 화보 장소는 레몬으로 꾸며져 있었다. 장수원은 “예쁘게 꾸며놨다. 머리띠가 좀 과한가”라며 걱정했다. 장수원은 서우 옆에서 웃으며 다양한 포즈를 취했다.
장수원은 데뷔 28년 차인데도 촬영하는 걸 어려워 했다. 반면, 서우는 박수까지 치며 환하게 웃었다. 서우는 쏟아지는 리액션에 기분이 좋아졌다.
다음 콘셉트는 아기 자동차였다. 서우는 자동차에 앉은 채로 운전대를 잡았다. 장수원은 머리띠에 레몬을 올려놓은 서우를 보고 “아주 상큼하다”라며 귀여워 했다.
사진작가들의 환호에 서우는 환하게 웃었다. 장수원은 “오늘 무슨 촬영이냐. 300일 촬영이다”라며 쉬는 시간에도 서우를 안고 다녔다.
장수원은 “레몬을 보니까 계속 잡고 싶어한다”라고 했다. 장수원은 서우의 볼에 뽀뽀하는 사진을 찍었다. 서우는 카메라를 무서워 하지 않고 포즈를 취해 벌써부터 끼를 보여줬다.
서우는 엄마랑도 사진을 찍었다. 장수원은 마지막으로 가족 사진을 찍으며 “앞으로도 사진 많이 찍자”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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