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나율기자]최수영이 ‘존 윅 유니버스’에 입성했다.
오늘(6일) 개봉한 영화 ‘발레리나’는 암살자 조직 루스카 로마에서 킬러로 성장한 ‘이브(아나 데 아르마스)’가 아버지의 복수를 위해 진실을 쫓던 중 전설적인 킬러 ‘존 윅(키아누 리브스)’과 마주하고, 킬러들이 장악한 정체불명의 도시에서 피의 전쟁을 벌이는 액션 블록버스터이다.
지난 6월 북미에서 개봉한 후 1천만 달러가 넘는 오프닝 스코어를 기록하며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 영화 ‘존 윅’의 오프닝 스코어를 두 배 가까이 뛰어넘는 기록을 세우며 화제를 모았다.
최수영의 ‘발레리나’ 출연 소식에 국내외 영화 팬들의 이목이 집중됐다. 극 중 ‘카틀라 박’ 역을 맡은 최수영은 암살자인 이브의 첫 미션 보호 대상으로, ‘존 윅 유니버스’의 뉴 캐스트로 등장해 강렬한 임팩트를 남길 예정이다.
한편, 최수영이 출연한 영화 ‘발레리나’는 오늘(6일)부터 전국 극장에서 만나볼 수 있다.
사진 = 판씨네마, Lionsg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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