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나율기자]그룹 코요태 신지가 밝은 근황을 전했다.
6일 신지는 자신의 채널에 근황 사진을 게재했다. 신지는 사진과 함께 “아침부터 정신없이 바빴지만, 곧 신곡 ‘콜미’ 공개로 또 바쁠 예정~ 2025.08.06 PM6”이라고 글을 남겼다.
사진 속 신지는 티셔츠에 청바지 차림으로 캐주얼한 룩을 보여준다. 신지는 연한 메이크업으로 청초한 분위기를 자아낸다.
또 신지는 환하게 웃으며 밝은 모습을 보여준다. 신지는 잘 지내고 있는 듯하다.
한편 신지가 속한 코요태는 오늘(6일) 신곡 ‘콜미’를 발매한다. 신곡 ‘콜미’는 레트로(Retro)와 EDM을 결합한 신개념 장르 ‘RE-DM(레디엠)’으로 완성된 곡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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