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나율기자]데이브레이크(Daybreak)가 푸르른 사랑의 세레나데를 노래한다.

밴드 데이브레이크(이원석, 김선일, 김장원, 정유종)는 오늘(7일) 오후 6시 각종 음원 사이트를 통해 디지털 싱글 ‘푸르게’를 발매한다.

‘푸르게’는 여름의 싱그러움과 사랑의 설렘을 모두 담은 곡으로, 데이브레이크 특유의 청량하면서도 경쾌한 러브송의 정수를 선사한다. 이번 디지털 싱글은 데이브레이크가 지난해 12월 발매한 미니앨범 ‘SEMICOLON’ 이후 약 8개월 만에 내놓는 신곡이기도 하다.

‘푸르게’는 청량한 음악적 전개 위로 경쾌한 건반과 퍼커션의 조합, 또 풍부한 감성 보컬이 더해져 사랑의 절정의 순간을 더욱 빛나게 그려낸 것이 특징이다.

특히, ‘푸르게’는 지난 7월 개최된 데이브레이크의 여름 대표 콘서트 ‘Daybreak 2025 SUMMER MADNESS: BLUE’에서 선공개되며 팬들로부터 정식 음원 요청이 쏟아진 바 있다.

한편, 데이브레이크의 디지털 싱글 ‘푸르게’는 오늘(7일) 오후 6시 각종 음원 사이트를 통해 발매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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