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혜진 채널
윤혜진 채널

[헤럴드POP=김나율기자]배우 엄태웅의 아내 윤혜진이 내추럴한 미모를 자랑했다.

7일 윤혜진은 자신의 채널에 얼굴을 클로즈업한 사진을 게재했다. 윤혜진은 사진과 함께 “기가차는 더위엔 기맥히는 자켓이지”라고 글을 남겼다.

사진 속 윤혜진은 주근깨마저 사랑스러운 모습이다. 윤혜진은 화장기 없이 내추럴한 모습으로 세련된 미모를 자랑한다.

한편 윤혜진은 2013년 배우 엄태웅과 결혼해 슬하에 1녀를 두고 있다. 윤혜진은 과거 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출연해 딸 지온이와의 일상을 공개한 바 있다.

또한 윤혜진은 유튜브 채널 ‘윤혜진의 What seeTV’를 운영 중이다. 윤혜진은 가족 일상, 레시피 등을 영상으로 업로드해 구독자들과 소통 중이다.

윤혜진의 남편 엄태웅은 오는 9월 영화 ‘마지막 숙제’로 오랜만에 복귀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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