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나율기자]그룹 코요태 신지가 밝은 근황을 전했다.
12일 신지는 자신의 채널에 근황 사진을 게재했다. 신지는 사진과 함께 “오늘도 수고하자”라고 글을 남겼다.
사진 속 신지는 시스루 티셔츠를 입고 늘씬한 몸매를 자랑한다. 신지의 잘록한 허리 라인이 돋보인다.
또 신지는 밝게 웃고 있다. 신지는 연애 후 더 예뻐진 모습이다.
한편 신지가 속한 코요태는 지난 6일 신곡 ‘콜미’를 발매한다. 신곡 ‘콜미’는 레트로(Retro)와 EDM을 결합한 신개념 장르 ‘RE-DM(레디엠)’으로 완성된 곡이다.
또한 신지는 최근 가수 문원과 공개열애 중이다. 신지는 내년에 문원과 결혼할 계획이라고 밝혔으며, 문원을 둘러싼 각종 구설을 해명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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