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태희 채널
김태희 채널

[헤럴드POP=김나율기자]가수 비가 아내 김태희에게 사랑꾼 면모를 보여줬다.

12일 김태희는 자신의 채널에 뉴욕에서 찍은 영상을 게재했다. 김태희는 영상과 함께 “영상은 처음 올려보는것 같아요!!! 보정도 하고 음악도 깔고 싶지만 어떻게 하는지 잘 모르겠네요ㅎㅎㅎ”라고 글을 남겼다.

이에 비는 댓글로 “제가 알려드릴게요. 저희 집으로 오세요”라고 남기며 사랑꾼 면모를 보여줬다.

영상 속 김태희는 뉴욕 시내를 내려다보고 있다. 김태희는 여전한 미모를 자랑한다.

한편 김태희는 ‘버터플라이‘로 할리우드에 데뷔하게 됐다. ’버터플라이‘는 전직 미 정보요원 데이비드 정(대니얼 대 킴 분)과 그를 제거하기 위해 파견된 현직 요원 레베카(레이나 하디스티 분)의 숨 막히는 추격전을 그린 작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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