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나율기자]배우 한지혜가 우아한 미모를 자랑했다.
12일 한지혜는 자신의 채널에 거울 셀카를 게재했다. 한지혜는 사진과 함께 별다른 코멘트를 하지 않았다.
사진 속 한지혜는 리본 블라우스를 입고 페미닌룩을 보여준다. 한지혜는 긴 생머리를 늘어뜨려 청순함을 더했다.
또 한지혜는 우아한 분위기를 자아낸다. 한지혜의 미모가 물올랐다.
한편 한지혜는 지난 2010년 6살 연상의 검사와 결혼했다. 이후 결혼 11년 만인 지난 2021년 딸 윤슬 양을 출산했다.
최근에는 SBS ‘보물섬’에 출연했다. ‘보물섬’은 2조원의 정치 비자금을 해킹한 서동주가 자신을 죽인 절대 악과 그 세계를 무너뜨리기 위해 모든 것을 걸고 싸우는 인생 풀베팅 복수전으로, 박형식과 호흡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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