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뮤지컬배우 김소현이 영국으로 가족여행을 떠났다.
13일 김소현은 자신의 채널을 통해 “#스코틀랜드 #에딘버러 #영국 #아빠강추 #주안이 역사를 눈에 담고 #fringefestival 75주년 #harrypotter #kingscross 처음이자 마지막 쇼핑”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여러 장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영국 여행을 즐기며 인증샷을 남기고 있는 김소현, 손준호 가족의 모습이 담겨 있다. 똑닮은 세 가족의 모습이 눈길을 사로잡는다. 특히 엄마 김소현의 키를 넘어선 아들 주안 군의 모습도 시선을 끈다.
한편 김소현, 손준호 부부는 대한민국 대표 뮤지컬 배우 커플로 2011년 결혼, 슬하 아들 손주안 군을 두고 있다.
이들 가족은 과거 SBS 예능 프로그램 ‘오! 마이 베이비’에 출연했다. 또 손주안 군은 초등학교 입학 전 영재 테스트에서 상위 0.1% 판정을 받은 것으로 알려져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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