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나율기자]아나운서 박지윤이 제주도 일상을 공유했다.
15일 박지윤은 자신의 채널에 제주도의 한 가게 안에서 찍은 사진을 게재했다. 박지윤은 사진과 함께 “제주도민의 휴일 반나절. 친구네 부부 시내간다갈래 카풀로 따라가서 점심특선 먹었는데 진짜 상다리가 부러지게 나오네요”라고 했다.
이어 “점심한끼 일반식 먹을 수 있으니까~ 하면서 밥 크-게 두숟갈 덜어서 비벼먹고(너무 맛있어) 고기랑 쌈도 야무지게 먹고 애들이랑 또 가봐야지 다짐하고 고맙게도 공항에 내려줘서 귤도 좀 사고, 결국 제주특산품(?)들 양손 무겁게 들고 서울로”라고 글을 남겼다.
사진 속 박지윤은 체크 셔츠를 입고 내추럴한 모습을 보여준다. 박지윤은 환하게 웃고 있다. 박지윤의 소탈한 모습이 눈길을 사로잡는다.
한편 박지윤은 최동석과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뒀으나 이혼했다. 양육권은 박지윤에게 있으며, 최동석은 면접교섭권을 통해 만나고 있다.
popnews@heraldcorp.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