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나율기자]방송인 김나영이 물오른 미모를 자랑했다.
16일 김나영은 자신의 채널에 메이크업을 받고 찍은 사진을 게재했다. 김나영은 사진과 함께 “메컵 잘 된 날, 다들 셀카 12456장 정도 찍죠?”라고 글을 남겼다.
사진 속 김나영은 메이크업을 받고 러블리한 분위기를 자아낸다. 김나영은 핑크빛 블러셔를 바르고 볼을 붉히고 있다.
또 김나영은 10살은 어려진 듯한 비주얼로 시선을 사로잡는다. 김나영의 미모가 물올랐다.
한편 김나영은 마이큐와 공개 열애 중이며, 홀로 두 아들을 키우고 있다. 김나영은 유튜브 채널 ‘김나영의 nofilterTV’를 운영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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