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2 ‘살림남’ 방송캡처
KBS2 ‘살림남’ 방송캡처

[헤럴드POP=전하나 기자]이민우가 예비 신부가 3개월 만에 만났다.

16일 방송된 KBS2 예능프로그램 ‘살림하는 남자들 시즌2’에서는 이민우가 예비 신부 이아미와 3개월 만에 재회하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이민우가 재일교포 3세 예비 신부 이아미와 만났다. 이아미는 “현재 일본에서 사는 재일교포 3세이고 필라테스 강사로 일하고 있습니다”라고 자신을 소개했다.

3개월 만에 보는 예비 신부의 커진 배에 이민우가 놀랐다. 이아미는 “지금은 임신 21주예요. 6개월 됐어요. 출산 예정일은 12월 4일이에요”라고 말했고, 이민우는 “예전하고 달랐다. 피부도 많이 트러블이 나 있고. 얼굴도 통통할 줄 알았는데 수척한 모습이고 안타까웠어요. 미안한 마음이 컸고”라며 챙겨주지 못해 미안한 마음을 드러냈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