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제니 SNS
사진=제니 SNS

[헤럴드POP=김지혜 기자]그룹 블랙핑크의 멤버 제니가 화려한 미모가 담긴 비하인드컷을 공개했다.

18일 제니는 자신의 SNS에 “Grazie Milan”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은 무대 뒤의 제니를 포착하고 있다. 군살 하나 없는 배를 드러낸 크롭티부터 망사 스타킹까지 파격적인 의상마저도 완벽한 핏으로 소화하고 있는 제니다. 또한 제니는 시스루 앞머리를 만들어 보다 러블리하면서 신선한 분위기를 연출하기도 했다.

한편 제니가 속한 그룹 블랙핑크는 최근 총 16개 도시, 31회 공연의 월드 투어 ‘DEADLINE’(데드라인)을 진행하고 있다. 지난달 경기 고양 공연을 시작으로 로스앤젤레스, 시카고, 토론토, 뉴욕 공연까지의 북미 일정을 성공적으로 마쳤다.

여기에 8월부터는 파리, 밀라노, 바르셀로나, 런던, 가오슝, 방콕, 자카르타, 불라칸, 싱가포르, 도쿄, 홍콩 등으로 발걸음을 옮긴다. 또 블랙핑크는 지난 8일 데뷔 9주년을 맞이했으며 올 11월 내 발매를 목표로 새 앨범을 준비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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