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나율기자]배우 윤은혜가 급진급빠를 했다.
지난 18일 유튜브 채널 ‘은혜로그인’에는 ‘돌아온 윤은혜 급찐급빠(2) 살이 계속 빠져...! 은혜의 급찐급빠 실천 브이로그!’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영상에서 윤은혜는 당근라페를 만들었다. 윤은혜는 “이번 주에 당근라페를 열 개 넘게 만들었다. 다 먹으면 또 주문했다”라고 했다.
윤은혜는 아침에 올리브오일, 점심에 오트밀, 저녁에 닭가슴살을 먹었다. 윤은혜는 “다이어트를 하면 몸이 아는 것 같다. 스트레스를 받아 안 빠지는 것 같다”라고 말했다.
이어 “전날 조금 먹으니까 배고파서 아침에 눈이 일찍 떠진다. 오늘 아침에는 사과를 먹고, 점심에는 오코노미야키를 만들겠다”라고 했다. 윤은혜는 저당 소스를 뿌려 먹었다.
다이어트 3일차에는 바나나와 밀프렙 도시락을 먹었다. 윤은혜는 쉬는 시간에 끊임없이 물을 마셨다.
다이어트 일주일째, 윤은혜는 자리에서 일어나지 못했다. 윤은혜는 “몸이 너무 무겁다. 목도리까지 두르고 잤다”라고 말했다. 윤은혜는 목소리까지 잠겼다.
윤은혜는 1.1kg을 감량해 47.9kg이 됐다. 윤은혜는 “확실히 위가 작아졌다. 어제 만들어 놓은 당근라페 샌드위치를 먹겠다”라고 했다.
윤은혜의 최종 몸무게는 46.5kg이었다. 윤은혜는 무려 2.1kg이나 감량했다. 윤은혜는 기쁨의 댄스를 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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