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나율기자]배우 한채영이 바비인형 같은 비주얼을 자랑했다.
19일 한채영은 자신의 채널에 길거리에서 찍은 사진을 게재했다. 한채영은 사진과 함께 별다른 코멘트를 하지 않았다.
사진 속 한채영은 화이트 원피스를 입고 세련된 룩을 보여준다. 한채영은 길을 걸으며 웃고 있다.
또 한채영은 남다른 비율을 자랑한다. 한채영은 바비인형 같은 미모를 자랑한다.
한편 한채영은 영화 ‘악의 도시’에 출연했다. ‘악의 도시’는 선의를 믿는 ‘유정(한채영)’, 믿음을 거부하는 ‘강수(장의수)’, 사람을 이용하는 ‘선희(현우성)’가 얽히며, 죽이거나 죽어야만 끝나는 파국적인 관계 속에서 인간 본성의 심연을 파헤치는 소시오패스틱 스릴러다.
또한 한채영은 4살 연상 재미교포 사업가와 결혼해 슬하에 아들을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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