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조선 ‘퍼펙트 라이프’ 방송캡처
TV조선 ‘퍼펙트 라이프’ 방송캡처

[헤럴드POP=전하나 기자]설수현의 다이어트 일상이 공개됐다.

20일 방송된 TV조선 ‘퍼펙트 라이프’에서는 설수현의 다이어트 일상이 전파를 탔다.

이날 한 달 전 다이어트 공약을 냈던 현영은 현영은 “약속을 지키기 위해서 한 달 동안 얼마나 피나는 노력을 했는지 몰라요. 제가 얼마나 노력했는지 영상을 준비했습니다. 보시죠. 이렇게 죽도록 했어요”라며 운동과 식단을 하는 일상을 영상으로 공유했다. 한 달 전 59.4kg이었던 현영은 “4kg 뺀다고 했으니까 55.4kg가 되면 되죠?”라며 체중계에 올랐다. 그리고 현영이 54.9kg으로 다이어트에 성공한 결과를 보여줬다.

이어 현영은 다이어트 프로젝트 2탄의 주인공으로 설수현을 소개했다. 살이 찌고 빠지는데 20kg을 넘나들었다는 설수현은 “건강하게 다이어트를 해야겠다는 생각으로 제가 이어 받았어요. 운동을 하면서 근육이 붙어 있고 얼굴이 탱글탱글한 분들이 되게 멋있더라고요”라며 현영이 자신의 워너비라고 말했다. 그리고 설수현은 “저는 근육이 잘 안 붙는 몸이라. 건강한 다이어트 하는 챌린지를 하려고 나왔습니다”라고 말했다.

경동시장을 찾은 설수현은 “버섯 좀 봐, 버섯 너무 싸다”라며 감탄했다. 그리고 설수현은 “심지어 저기 브로콜리도 저기 다 천 원이에요. 제주도 브로콜리 크고 실한거. 안 살 수가 없어요”라고 덧붙였다.

토종닭 2마리를 구매한 설수현이 자연스럽게 도넛 가게를 찾아갔다. 설수현은 “하나는 먹을 거니까 두 개만 넣어주세요”라며 도넛을 입에 넣어다가 빼 충격을 줬다. 설수현은 “먹기 전에 달걀을 하나”라며 도넛을 먹기 전 미리 챙겨온 삶은 달걀을 꺼내 먹었다.

그리고 설수현은 “다이어트 팁인데요. 밥을 먹든 디저트를 먹든 음식 먹기 전에 달걀 두 알을 먹고 나면 식욕이 반으로 뚝 떨어진다. 그리고 처음에 먹고 싶었던 양을 남기게 돼서. 무조건 달걀을 먹고 식욕을 떨어뜨리면서 정신을 차리는. 저거 진짜 좋아요”라며 자신만의 다이어트 팁을 공개했다.

닭강정까지 구매한 설수현에 오지호는 “진짜 다이어트 중인 거 맞는 거죠?”라며 의아해했다. 이에 설수현은 “바로 튀겨서 바로 양념에 묻혀주시는데 바로 하나 먹어봐야죠”라고 닭강정을 먹어야 하는 이유를 열변을 토했다.

설수현은 “식는 동안 달걀 하나 더 먹고. 이거 먹으면 또 완전 식욕 떨어질 텐데”라며 달걀을 먹으면서도 닭강정에서 눈을 떼지 못하는 모습을 보여줬다. 닭강정 두 조각을 맛있게 먹은 설수현이 장을 보고 돌아왔다. 거의 만 보를 걸은 설수현은 “걸은만큼 먹어라”라며 단백질을 보충했다. 설수현은 “제가 근육이 정말 안 붙어서 꼭 운동하고 나면 근육 붙으라고 저렇게 단백질 꼭 챙겨먹고 있어요”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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