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나율기자]배우 김성은이 명품 시계를 감정받았다.
지난 21일 유튜브 채널 ‘햅삐 김성은’에는 ‘김성은 정조국 15년전 첫 명품시계 지금은 얼마일까?(결혼 예물 시계 추억여행)’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영상에서 김성은은 모든 시계 브랜드를 한눈에 볼 수 있는 쇼룸을 가기로 했다. 김성은은 “남편 정조국이 시계를 좋아하는 편이다. 저는 예쁘면 사는 스타일이다”라고 말했다.
정조국은 “쇼룸에 가서 시계를 사고 싶다. 돈이 없어서 그렇다”라고 했다. 김성은은 정조국이 크리스마스 때 사준 시계를 자랑했다. 정조국은 “생일 때 사준 거 아니었냐”라고 말해 김성은을 서운하게 했다.
김성은은 명품 브랜드 C사 시계를 보여주며 “캐주얼하게 하기 좋다. 명품 시계는 계속 모델이 나온다. 오늘 사는 게 가장 싸다고 할 정도로 금액이 계속 오른다”라고 했다.
또다른 명품 시계를 보여주며 “제일 인기 많은 사이즈다. 저는 작은 사이즈를 좋아해서 캐주얼하게 하기 좋은 작은 시계를 들고 다녔다. 다이아가 박힌 것도 있다”라고 말했다.
정조국은 소중히 여기는 시계를 소개하며 “나오자마자 샀다”고 했다. 김성은은 “저와 처음 만났을 당시 패션에 대한 관심이 장난 아니었다”라고 했다.
김성은은 정조국과 함께 쇼룸에 갔다. 김성은은 제일 비싼 시계를 구경했다. 김성은은 1억이 넘는 시계를 보고 놀랐다. 김성은은 “우리 시계를 꺼내기 부끄러운 느낌이다”라고 말했다.
정조국은 갖고 있던 시계를 감정받기로 했다. 정조국의 시계는 실거래가가 1080만 원까지 오른 상태였다.
김성은의 시계도 감정받았다. 김성은의 시계 역시 2500만 원대였다. 또다른 시계는 단종이 된 상태라 1000만 원대로 예상됐다.
정조국이 원하는 시계는 7300만 원대였다. 김성은은 가격을 듣고 깜짝 놀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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