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나율기자]배우 엄태웅의 아내 윤혜진이 딸 지온과 데이트했다.
25일 윤혜진은 자신의 채널에 딸과 함께 데이트 중 찍은 사진을 게재했다. 윤혜진은 사진과 함께 “주말 끝”이라고 글을 남겼다.
사진 속 윤혜진은 가방에 키링을 달고 트렌디한 비주얼로 시선을 사로잡는다. 윤혜진은 딸 지온과 데이트 중이다.
또 지온이는 폭풍성장한 모습으로 놀라게 한다. 키가 훌쩍 큰 지온이는 성숙해진 모습을 보여준다.
윤혜진의 남편 엄태웅은 오는 9월 영화 ‘마지막 숙제’로 오랜만에 복귀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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