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손연재가 가을가을해진 분위기를 뽐냈다.
27일 손연재는 자신의 채널을 통해 “가을준비”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여러 장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손연재가 자주빛 가디건을 어깨에 걸치고 같은 색상의 가방을 든 채 의자에 앉아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가을에 잘 어울리는 짙은 메이크업까지, 한층 깊어진 분위기를 마음껏 드러내는 손연재다.
한편 손연재는 과거 리듬체조 국가대표로 활약했다. 최근 9세 연상의 비연예인 남편과 결혼해 1남을 뒀다. 손연재는 은퇴 후 아카데미를 설립해 CEO로 변신한 데 이어 대한체조협회 이사로도 선임돼 활동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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