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다 채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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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김나율기자]가수 바다가 허위광고 논란 후 밝은 근황을 전했다.

28일 바다는 자신의 채널에 폴라로이드 사진을 게재했다. 바다는 사진과 함께 “여름 한낮 물처럼 투명한 기억. 바다 일렁이는 색색의 음. 지금 우린... 2025 Love wave, Bada”라고 글을 남겼다.

사진 속 바다는 선글라스를 살짝 내리며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바다는 밝은 표정으로 시선을 사로잡는다.

최근 바다는 유튜브 채널을 통해 소개한 제품을 허위광고해 논란이 됐다. 바다는 “보다 신중하게 검토하고 판단했어야 함에도 그러지 못한 점 저 스스로 매우 부끄럽게 생각한다”라고 사과한 바 있다.

한편 바다는 지난 2017년 11살 연하의 비연예인 남편과 결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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