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초바 채널
미초바 채널

[헤럴드POP=김나율기자]래퍼 빈지노와 아내 미초바가 애정 가득한 모습을 공개했다.

29일 미초바는 자신의 채널에 1년 전 찍은 사진을 게재했다. 미초바는 사진과 함께 “이제 세상에 나온 지 10개월 된 우리 루빈이”라고 했다.

이어 “이 사진은 루빈이가 배 속에 있었던 10개월 차, 작년 제주도 베이비문에서 찍은 사진이에요. 드디어 나누고 싶었어요. 그리고 저희는 얼마 전 11주년도 함께 보냈답니다. 돌아보니 마음이 사랑으로 가득 차요”라고 글을 남겼다.

사진 속 미초바는 빈지노와 입을 맞추고 있다. 만삭이었던 미초바의 모습이 아름답다. 미초바와 빈지노는 11년째 한결 같은 모습이다.

한편 빈지노와 스테파니 미초바는 2015년부터 공개 연애를 이어오다 지난 2022년 혼인 신고 소식을 전하며 부부가 됐다. 최근 미초바가 아들을 출산해 화제를 모은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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